줄거리
사이가 틀어질 대로 틀어진 영화감독 라스와 배우 리사 부부는 관계를 추스르겠다며 외딴 숲속 별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각자 상대를 이 주말에 처치할 은밀한 계획을 품고 있다. 서로를 노리던 부부 앞에 예상치 못한 불청객들까지 들이닥치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아수라장으로 치닫는다.
소감
근래의 항상 어려운 영화들만 보다가 갑자기 웃긴 영화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좋았다. 솔직히 연기도 모르겠고 뭘 전달해주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감독이 다른건 몰라도 코미디 요소는 확실히 잘알고 있는 것 같다.



댓글 ·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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