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극도의 불안에 시달리며 살아가던 소심한 남자 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소식을 들은 그는 장례를 치르기 위해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길을 나서는 순간부터 현실과 환상, 죄책감과 공포가 뒤엉킨 초현실적인 사건들이 끝없이 그를 가로막고, 단순한 귀향길은 자기 내면의 가장 깊은 두려움을 통과하는 거대한 오디세이가 된다.
소감
영화가 조금 난애한데 잘못된 모성애에 대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렸을때의 부모의 사랑이 커가는 아이에게도 강조가 된다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