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기록

주유소 습격사건 2

한줄평

음식물이 묻어버린 재활용용기

줄거리

주유소 박사장은 10년간 각종 불량배들에게 주유소를 털려가며 지치고, 이에 대책으로 강력한 인상과 성격의 직원들을 5명 고용해 습격에 대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주유소를 털어보는게 소원이라는 고등학생 일당들이 스쿠터를 타고 나타나면서 박 사장의 계획은 꼬여만 간다.

소감

주유소 습격 사건 1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어쩌다가 넷플릭스의 2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보게되었다. 왜 본지 모르겠다. 1을 너무 재사용한 느낌이고 딱히 큰 이팩트도 없이 그냥 불량배 똑같이 있는데 줄넘기만 엄청 시키는 느낌이다. 다소 실망스러운 2의 후반부부터는 거의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