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사람

음악

마음에 남은 가사 한 줄과 짧은 감상 — 한 곡씩, 램프가 옮겨가듯 읽어 주세요.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 거라 했지

아름다운것 — 언니네이발관

슬픔을 아름답게 보는 게 문제라고

아무도 그래도를 바라지 않는 — 알레프

내가 열아홉살 때도
난 스무살이 되고 싶진 않았어

강아지 — 검정치마

파랑새는 존재할까나

X의 낮잠 — 알레프

아니면 당장 짐을 챙긴 다음 먼 곳으로 떠나볼까

, — 다섯

And life goes on yeah I know

Abandoned man — Hanseein

Tell me where to go

Grace — Adoy

I just have peanut butter
no one is after me

peanut butter SandWich — jisokuryClub

그래 이런 건 너무 마음이 아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오늘은

속좁은 여학생 — 브로콜리너마저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어

유자차 — 브로콜리너마저

어른이 되면 내가 영웅이 되어
하늘을 날게 될 줄 알았어

INTRO — 이현준

우리 삿포로에 가자 눈이 많이 오니까

삿포로 — 2단지

나보고 차라리 거짓말을 하는 게 낫다고
안 믿으면 어쩔 건데요

혜야 — 검정치마

내 잠바랑 담배랑 아 여기 있구나 좀 취했나봐 진짜 미쳐

I'M FINE! — 최엘비

이젠 안될 것 같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만

파란달팽이 — 최성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베개와 천장 — 파라솔

Can’t wait you ‘til October
Won’t kick myself day all

take on — jisokuryClub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
이제 와서 염치 없는 거 알지만

종착역 — 김태균

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꺼야
사랑과 우정 모두 괴로움인 것을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 언니네이발관

나는 물지않는 벌레도 너무 쉽게 죽여

상아 — 검정치마

길 잃은 들개처럼 내 심장이 뛰고 있어

follow you — 검정치마

유예되었네 우리 꿈들은

유예 — 9의 숫자들

Don't think sorry's easily said

Eye In The Sky — Alan Parsons Project

내 엉망을 받아줘 평범해지지 않아지게

주인공의법칙 — 김승주

Envy, it's always automatic to me

Lemon — Adoy

now even say she's not straight

she's not straight — jisokuryClub

빠져 떨어진 떄 넌 뭐 하는지 네 마지막

이제 강아지를 좋아하는 척은 안하지만 — 검은해적단

오갔던 발자국이 내꺼 하나뿐이네

멋진헛간 — 혁오

동시에 고통의 역치도 오르고 무딘 인간이 되어가네

또르르 — 최엘비

사실 이제는 그누구도 볼 수없을 것만 같은 그런

2002년의 시간들 — 언니네이발관

Original

직접 부른 곡

준비 중 — 첫 곡을 녹음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