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하라는 사람
소개
복잡한 문제를 단단한 구조로 푸는 iOS 개발자입니다.
이야기
어떻게 개발을 시작했나
다른 사람이 저의 수고로 더 나은 삶을 얻는 모습을 보며 성장해왔어요. 개발을 처음 접했을 땐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의지를 다지며 개발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바로잡았습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나
제가 만든 앱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그 사람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면, 그건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에요. 그래서 유연한 아키텍처와 견고한 설계를 늘 가장 앞에 두고, 사용자가 모르는 품질까지 끝까지 챙깁니다.
지금 무엇을 하나
지금은 여러 언어를 익히며 견문을 넓히고, iOS 아키텍처와 사용자 경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어요.
핵심 가치
사람을 위한 개발내 수고로 누군가의 삶이 더 나아지는 것 — 그게 가장 큰 행복이에요.
구조와 품질유연한 아키텍처와 견고한 설계를 언제나 가장 앞에 둡니다.
끊임없는 성장여러 언어를 익히며 꾸준히 견문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일하는 방식
구조를 먼저 세웁니다Clean Architecture와 모듈화로 복잡도를 낮추고,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는 설계를 추구해요.
흐름까지 다듬어요Tuist 모듈화로 빌드 시간을 19.5초에서 8.2초까지 줄였어요. 만드는 경험도 제품이라고 믿어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Snapshot·VoiceOver 테스트처럼, 사용자가 모르는 품질도 끝까지 챙깁니다.
기술
SwiftSnapKitFlexLayoutPinLayoutLottieKingfisherMoya
ThenRxCocoaRxSwiftRealmSwiftTuistSwinjectSocket
MVCMVPMVVMRIBsxcodeCloudGitHub Actions
JSTSReactNativeReactSCSSGoogleMobileAdsCoreData
JSPMyBatisMSSQLPostgreSQL
연락처
좋은 설계와 깊은 고민으로,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 그게 제가 개발을 하는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