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국을 배경으로, 자신을 건축가이자 예술가로 여기는 잭은 12년 동안 저지른 다섯 건의 '사건'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그는 보이지 않는 동행자에게 살인을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이야기하며 자신만의 뒤틀린 철학을 늘어놓는다. 인간의 잔혹성과 예술, 도덕의 경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야기다.
소감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냥 보세요. 조금 고어한 장면이 나오지만 잭이라는 인물을 심도 있게 파보는 작품이다. 잭의 사상에 대해서 말해주는 영화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잭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오는데 생각하기 나름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서 더 재밌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본 영화중에서 제일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예술작품, 강박, 음악을 좋아한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복선이 있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쁘다. 모든 노래들이 너무 ㅠㅠ 하루를 고민해도 정리를 못할 것 같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