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기록

박하사탕

한줄평

박하사탕은 처음엔 달콤하고 끝에는 서늘한 맛이 남는다

줄거리

1999년 봄, 중년의 김영호가 옛 동료들의 야유회에 나타나 소란을 피우고 철로 위에 올라선다. 이야기는 그 순간부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사업의 실패, 무너진 결혼생활, 형사 시절과 군 복무 시절을 차례로 보여준다. 한때 사진을 찍고 싶어 하던 청년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첫사랑 순임과의 기억을 비롯한 지난 20년의 시간이 역순으로 펼쳐진다.

소감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었는가

댓글 ·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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