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기록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한줄평

이름만 대면 알 말한 곳에서 왔다며 나를 붙들고 자랑했으면서 2달 후 퇴사한 이사님이 생각난다.

줄거리

대기업 ACT 영업1팀의 25년 차 부장 김낙수. '서울에 자가, 대기업 부장'이라는 성공 공식을 모두 거머쥔 그는 유능하지만 권위적인 '꼰대' 가장이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작스러운 좌천과 함께, 그가 가치 있다고 믿어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진다. 직함과 위신을 잃고 추락한 김 부장은 아내 박하진, 아들 김수겸,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며 '부장'이 아닌 진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긴 여정에 오른다.

소감

직위라는 것의 나 자신을 잃지 말고 항상 성장하는 인간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