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화 작가인 주인공이 생활비벌려고 공무원이 되었는데 그게 아필 불법 음란물 단속 팀이였고 어쩌다가 고급 외제차를 부수게되어 노예 계약을 채결하고 19금 소설을 쓰게된다.
뭐 어찌저찌 스타가 되는 내용
소감
국제시장 감독 작품이라는 이유로, 주제와는 별개로 일단 보게 됐다. 그런데 이번 작품을 보고 나니, 앞으로는 같은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다시 찾게 될 것 같지는 않다.
보다가 오히려 하정우의 윗집 사람들 이 떠올랐는데, 차라리 그쪽이 훨씬 나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는 흥미롭게 끌고 가는 재미 요소가 많지 않았고, 마지막에 가서 사랑 서사를 억지로 짜맞추는 전개도 꽤 불편했다. 무엇보다 아버지마저 야설을 쓰는 인물로 설정해버리는 흐름은 정말 짜증나는 전개였다. 해당 영화의 전해진 메세지는..야설도 하나의 창작물로 위대하니까 존중해줘라. 전도가 되겠다.
베이비 레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