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누명을 쓰고 수감된 이강수는 야망에 찬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대가로 마약 수사 정보원, 이른바 '야당'이 되라는 제안을 받는다. 강수가 정보원으로 활약하며 사건의 판을 좌우하고 검사는 출세를 위해 큰 건을 쫓는 사이, 이들 때문에 번번이 수사를 망친 마약반 형사 오상재가 끈질기게 그 뒤를 파고든다. 정보원을 둘러싼 검사와 형사, 그리고 강수의 욕망이 충돌하며 거래는 걷잡을 수 없이 위험해진다.
소감
(작성 예정)
누명을 쓰고 수감된 이강수는 야망에 찬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대가로 마약 수사 정보원, 이른바 '야당'이 되라는 제안을 받는다. 강수가 정보원으로 활약하며 사건의 판을 좌우하고 검사는 출세를 위해 큰 건을 쫓는 사이, 이들 때문에 번번이 수사를 망친 마약반 형사 오상재가 끈질기게 그 뒤를 파고든다. 정보원을 둘러싼 검사와 형사, 그리고 강수의 욕망이 충돌하며 거래는 걷잡을 수 없이 위험해진다.
(작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