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승진에서 밀려난 회사원 넬슨은 상사에게 화를 내며 위협적인 말을 남긴다. 그 후 상사가 살해된 현장을 발견한 넬슨은 자신이 범인으로 의심받을 거라고 생각해 달아난다. 하지만 경찰은 이미 진범의 정체를 알고 있어 넬슨을 쫓지 않는다. 그 사실을 모른 채 도망치는 넬슨은 진범과 우연히 계속 엮이고, 혼자만의 필사적인 도주를 이어간다.
소감
옛날에 만들어진 것 대비 재미있다고는 할 수 있다고 보나 약간 비평적으로는 식상하고 구식 개그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뇌를 비우고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이상하게 1990년대 영화 필름이 생각보다 호인 것 같다.
애매한데 뭔가 뭔가 그시대라고 생각하면 이해되는 영화



댓글 ·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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