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기록

리틀맨

한줄평

본능적인 재미

줄거리

작은 체구의 보석 도둑 캘빈과 공범 퍼시는 다이아몬드를 훔친 뒤 달아나다가, 추적을 피하려고 우연히 마주친 바네사의 가방에 보석을 숨긴다. 보석을 되찾아야 하는 캘빈은 아빠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바네사의 남편 대릴을 이용하기로 한다. 버려진 아기인 척 부부의 집에 들어간 그는 아기 대접을 받으며 다이아몬드를 찾으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육아 소동에 휘말린다.

소감

개인적으로 웃음 코드가 맞았던 것 같다. 정말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다면 한번 다시 보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의 서사나 이런 부분보다 어디 부분을 보던 배우의 코미디가 재미있는 것 같다.

댓글 ·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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